어제 블로그 글 하나를 발행하려다 멈췄습니다.
글은 다 써져 있었어요. 그런데 붙여넣기 직전에 보니 문장마다 별표가 박혀 있더라고요.
강조 표시로 쓴 기호였는데 그 플랫폼은 그걸 강조로 읽지 않습니다.
별표 그대로 보여줘요. 세어 보니 60 여 곳이었습니다.
초안은 제가 쓴 게 아니었습니다.
도구에 맡겼고 도구는 다 됐다고 했어요.
거짓말은 아니었죠. 글은 실제로 다 써져 있었으니까요.
다만 그 플랫폼의 규격을 안 본 상태였습니다.
요즘 이런 일을 자주 겪습니다.
며칠 전에는 브라우저 설정을 물었더니 아주 확신 있게 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