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8월 25일에 자체 설계한 AI 칩의 첫 실측 성능을 공개했어요. 이름은 Jalapeño(할라피뇨)이고, 지난 6월에 Broadcom과 함께 개발 사실을 알린 그 칩입니다.
숫자만 보면 인상적입니다. 700와트를 쓰는 칩이 1,400와트를 쓰는 Nvidia GB300 시스템보다 전기 1와트당 처리량이 높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 소식을 읽는 실무자가 정작 궁금해할 것은 따로 있죠. 회사가 매달 결제하는 AI 요금이 이것 때문에 내려가느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장은 아닙니다. 다만 왜 아닌지, 그리고 언제쯤 달라지는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