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조직문화는 이벤트가 아니라 리더의 태도다"
인살롱
김민서 ・ 2026.08.12


요즘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예전과 조금 달라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회사를 바라보는 기준도 달라졌지만,
무엇보다 '좋은 리더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이 꽤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젊은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눌수록 그것을 자주 느낍니다.
단순히 업무를 잘 아는지, 성과를 잘 내는지 만으로 리더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우리 팀장님은 회의할 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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