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뽑고 보자"는 말이 가장 위험한 순간
인살롱
박다솜 ・ 2026.08.11





"일단 뽑고 보자"는 말이 가장 어려운 순간





채용을 하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순간이 있다.
현업으로부터 “지금 너무 급하니까 일단 뽑고 보자”는 말을 듣는 순간이다.
그 말이 틀린 건 아니다.
실제로 현업은 급하다. 사람이 없으면 일이 돌아가지 않고, 한 명이 빠진 자리는 남은 사람들이 나눠서 감당해야 한다.
그래서 채용담당자인 나도 모르게 후보자의 아쉬

콘텐츠를 더 읽고 싶다면?
원티드에 가입해 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글을 볼 수 있습니다.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