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당연한 말 “협업과 소통이 중요하다”였습니다.
그런데 HR에서 구성원들과 1:1 면담을 하다 보면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협업의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었습니다. 이미 관계가 틀어진 상태에서 다시 같이 일을 해야 하다 보니, 잘될 수 있는 일도 꼬이고 작은 오해가 감정으로 이어지고, 결국 필요한 정보조차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