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를 아는 조직에서, 어떻게 나아갈지를 아는 전략을 갖춘 조직으로"
지난 글에서는 조직문화와 리텐션 등에 필요한 조직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왜 조직문화가 중요한지, 왜 사람들은 조직을 떠나는지, 그리고 왜 조직에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한지를 나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WHY는 충분히 알고 있는 것이 아닌가?”
조직문화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핵심인재를 육성해야 한다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