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기준이 아니라, 기준이 인재를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JW NOTE의 HR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HR 커리어에서 채용 업무를 주로 담당해왔지만, 최근에는 조직문화와 리더십, 평가, 핵심인재 등 채용 이후의 영역까지 함께 살펴보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선발하는 것만큼, 그 사람이 어떤 기준 안에서 성장하고 조직에 남게 되는지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브런치 연재를 잠시 쉬었습니다.
글을 쓸 여유를 내기 어려울 만큼 여러 HR 프로젝트에 몰입해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