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의 명과 암
- 혼자 잘하는 직원보다 함께 성과를 만드는 직원이 필요하다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컨설팅, no1gsc@naver.com)
왜 개인주의가 강해졌는가?
"제 일은 끝났습니다."
요즘 직장에서 자주 듣는 말이다. 자신의 업무가 끝났다면 정시에 퇴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동료의 일이 밀려도 자신의 일이 아니라면 돕지 않는다. 회식은 선택이고, 회사 행사도 개인 일정에 따라 참석 여부를 결정한다.
과거에는 이런 모습을 이기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