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딩은 입사 첫날 환영 인사를 잘하는 일만은 아닙니다.
신규입사자가 조직 안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필요한 정보, 사람, 업무 맥락을 제때 연결해주는 과정입니다.
채용담당자로 일하다 보면 입사일까지의 과정에는 많은 에너지를 쓰지만, 정작 입사 이후의 경험은 각 팀이나 담당자의 역량에 맡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신규입사자 입장에서는 입사일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입사 첫날 계정이 준비되어 있는지, 장비는 도착했는지, 첫 미팅은 잡혀 있는지,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에 따라 회사에 대한 첫인상이 달라집니다. 작은 준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