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 쓰죠?’ AI 교육의 딜레마
인살롱
이정주 ・ 4일 전

뒤늦은 2026 하이파이브 교육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최근 원티드 High Five 세션 중 「AI는 진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나요?」(카카오모빌리티 성하준님) 세션을 들으며, HR 관점에서도 꽤 큰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AI 교육을 “트렌드 강의” 혹은 “툴 사용법 교육” 중심으로 접근해왔지만, 정작 구성원 입장에서는 “좋은 건 알겠는데, 그래서 내 업무에 어떻게 쓰라는 거지?”라는 반응이 많았다는 사례가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AI는 특정 직무의 ‘전문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 가능한 ‘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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