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모든 핵심가치를 잘할 필요는 없다
인살롱
이주현 ・ 14시간 전

회사에서 채용을 제외한 인사 전반을 담당하다 보니, 조직문화는 늘 빼놓을 수 없는 영역이었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턴오버율이 높은 스타트업에서는, 핵심가치와 조직문화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제시하며 구성원 속에 녹여낼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


올해 조직문화 내재화를 위해 외부 컨설팅을 받고 리더 대상 워크숍을 진행했는데, 그때 들은 김유리 코치님의 강연이 오래 기억에 남았다. 삼성전자 개발자 출신으로 쿠팡·토스·애플 등을 거친 분이었고, 탁월한 조직의 공통 구조를 아래와 같이 정리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 가슴 떨리는 미션·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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