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원티드프렌즈 활동을 시작한 지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함께 웃고 떠들며 쌓은 추억(사진)들이 한가득 남아있더라고요.
새삼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게 실감 납니다.
나름 다양한 규모의 조직을 거치며 HRer로 일해왔지만, 이번 6개월은 저에게도 정말 신선하고 특별한 자극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활동이 유독 기억에 남는 건 ‘다른 회사에서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나눈 날 것 그대로의 소통 덕분이었습니다.
우리가 모여서 하는 이야기들은 정말 다양했습니다.
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