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이 글은 제가 매우 지쳤던 하루에
링크*인에 일기처럼 작성한 글을 각색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어디서든 증명해내야 하는 삶을 살고있는 모든 직장인 분들과 이 글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어쩌다 사람을 등급으로 부르게 되었을까요?
저는 평가 제도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누가 더 잘했는지를 가르고 그 결과에 따라 보상과 승진을 나누는 일이
제 직무의 한가운데에 있지요
그런데 평가 시즌이 끝날 때마다 저는 묘한 장면을 봅니다.
등급을 확인한 사람들의 얼굴입니다 좋은 등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