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 하나
인살롱
박찬규 ・ 2026.05.31

2026년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초 세운 계획, 얼마나 기억하고 계신가요?


시간은 참 빠릅니다.


새해 첫날 다이어리를 펼치며 올해의 목표를 적었던 순간이 아직 선명한데,


어느새 2026년 6월입니다. 상반기의 끝자락에 서 있는 지금, 잠시 멈춰서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면 어떨까요?


“나는 올해 초 계획했던 삶을 살고 있는가?”


아마 많은 직장인이 비슷한 생각을 할 것입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야근과 회식으로 흐지부지되었고, 매달 책 한 권을 읽겠다고 했지만 바쁜 업무에 밀려 책장은 그대로입니다.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려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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