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당시 팀장님께 지시받았던 업무 중에서 굉장히 인상깊었던 내용이 있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회사에서는 고의적으로 휴일근무를 신청하고
승인받아서 근무하는 특수 직원들이 몇명 있었습니다.
평일 중에 1~2시간 야근해서 해당 주에 끝낼 수 있는 일을
평일에는 쉬엄쉬엄 일을 하고, 아무도 없는 주말에 혼자 출근하여 8시간동안 편하게
일을 몰아서 하며 대체휴일을 사용하는 직원들이였습니다.
대체휴일은 연차와 별개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연차는 사용하지 않고
대체휴일로 쉬려는 의도임에 틀림없었습니다.
이 사람들의 데이터를 최근 2개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