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출근길 우리는 수많은 대화와 마주합니다. 많은 직장인이 이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내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더 똑똑하고 유능해 보일까'를 치열하게 고민합니다. 논리적인 근거와 날카로운 데이터로 무장하는 데 온 힘을 쏟는 것이죠.
하지만 오랜 시간 뉴스와 방송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사람과 소통해 온 MBC 이재은 아나운서는 그의 저서 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 를 통해 우리에게 전혀 다른 방향을 제시합니다. 완벽한 논리로 무장한 '똑똑한 말'보다 상대의 마음을 보듬는 '다정한 말'이 결국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