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전히 글쓰기 슬럼프인가 봅니다..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 글을 못쓰고 있다가 오늘 최근에 그림 한편을 보고 감명받았던 것이 생각나 그때의 느낌으로 한참을 고민하고 들여다보다 글을 겨우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영감을 받은 그림은 영국 화가 조지 프레데릭 왓츠의 그림 [희망]이라는 그림입니다>
이 보이지 않을 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