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스크럼, 데일리 미팅, 작업 현황 공유.
회사마다 프로젝트와 업무 현황을 관리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어떤 조직에서는 이 시간이 어느 순간 ‘숙제 검사’처럼 운영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숙제 검사는 단순히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숙제 검사에는 보통 두 가지 전제가 있습니다.
첫째, 숙제를 내준 사람이 기대하는 범위가 명확하다. (또는 명확한 가이드가 있다)
둘째, 숙제를 내준 사람이 제출된 답안을 보고 채점할 수 있다.
그래서 회사의 상황에 따라 이러한 탑다운 방식이 효과적인 순간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