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메이커스 데이가 알려준, 직군이 흐려지는 시대의 새로운 직무 얼마 전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의 "메이커스 데이"를 다녀왔어요. 만드는 사람을 위한 하루였고, 저는 안드로이드 개발자라는 단어를 갖고 그 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그날 가장 오래 머문 세션은 원티드랩 AI 부문장 정기수 님의 "Inside Out: Agent Platform 개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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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남궁 황
"코딩하는 보디빌더, 소통하는 개발자." 6년 차 안드로이드 엔지니어이자 크리에이터(유튜브/팟캐스트)입니다. '한계 없는 성장'을 모토로, 기술적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건강한 개발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커피챗 언제든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