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제도 제대로 활용하자.
인살롱
홍석환 ・ 3일 전

수습제도 제대로 활용하자.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수습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민간 기업은 신입사원 입사 후 약 3개월의 수습기간을 운영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수습기간이 단순 적응 기간으로만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명확한 목표와 육성 체계 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회사는 인재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하고, 신입직원 역시 자신의 역할과 방향을 찾지 못한다. 수습기간은 단순히 지켜보는 시간이 아니라 회사와 직원이 서로 적합성을 확인하고 조기 전력화를 이루는 매우 중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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