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아직도 '퇴사 후 면담'에만 매달릴까
박장호
HR ・ 2026.04.29


설명하는 HR에서 예측하는 HR로
사후 분석은 쉽습니다. 그러나 이미 떠난 사람의 마음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제 HR은 '왜 나갔는가'를 묻는 조직에서, '누가 나갈 것인가'를 먼저 감지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1. 퇴사 면담은 이미 늦은 대화다

많은 회사가 이직률을 낮추겠다며 퇴사 면담에 공을 들입니다. 그런데 면담지에 적힌 "개인 사정"이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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