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인연을 낳고
링크드인을 통해 알게 된 분이 고객이 되고 그 고객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소개해주는 일을 경험했다. 인연이 인연을 낳았다.
회사를 옮기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네트워크를 쌓고 있다. 정보도 공유하고 공유 받고 배우고 있다. 다음은 어떤 분을 만날까 고민하고 연락은 받아 주실 지, 요청에는 응해 주실 지 반신반의하며 나아가고 있다.
감사하게도 전 직장 고객사로 인연을 맺은 분이 도움을 주셨다. 본인의 지인이 보안 회사에 재직 중인데, 내가 생각이 났다고 하시면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셨다. 이렇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