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 조직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이어가 보려 합니다.
조직 문화는 종종 HR의 역할로 이야기됩니다.
하지만 조직에서 실제로 일을 하다 보면 한 가지 사실을 분명하게 느끼게 됩니다.
문화는 HR 혼자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HR은 방향을 설계하고 제도를 만들 수는 있지만
그 문화가 조직 안에서 실제로 작동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리더의 행동과 조직의 구조입니다.
지난 글에서 조직 문화의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 글에서는 그 문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