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Native를 말하면서 AI Naive한 온보딩을 하고 있었다. - AI Interactive Onboarding 만들기
우리 회사에서는 비개발자도 터미널을 열고 AI와 함께 일합니다. 그런데 정작 새로 합류한 동료의 첫 경험은 위키 문서였어요. 회사 소개 덱에는 "AI Native"라고 적혀있는데, 온보딩은 AI Naive였습니다. 말과 경험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온보딩의 진행자를 바꿔봤습니다. HR이 설계하고, AI가 진행하는 온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