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복지보다 선명한 우리만의 ‘퍼스널 컬러’
인살롱
박혜연 ・ 2026.04.02

안녕하세요, HRer입니다.


한때 '퍼스널 컬러'가 큰 유행이었죠. 이제는 하나의 스테디한 문화로 자리 잡아, 주변을 보면 다들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톤이 무엇인지 한두 개쯤은 명확히 알고 계시더라고요. 나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색을 찾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문득 채용 시장을 바라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조직은 인재들에게 어떤 색을 입히고 있을까?”
업계 최고 보상, 주 4.5일제, 전사 재택근무, 다양한 복지... 우리가 내세우는 이런 강점들이 혹시 우리 조직의 본질과는 무관한, 겉만 화려한 ‘풀 메이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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