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원티드 HR프렌즈 모임에서 다양한 HR 담당자들이 커리어를 두고 깊이 고민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지금 이 자리가 맞는 선택인지 직급과 연차를 막론하고 반복되는 고민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주니어 시절부터 커리어에 대한 질문을 달고 살았고 지금도 여전히 관심을 놓지 못하는 주제입니다. 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책이 부의 설계자들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