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넷플릭스처럼"이 노동위 부메랑으로 돌아오기까지
인살롱
이지현 ・ 2026.03.21


도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 솔깃했습니다.


"탁월한 사람들로만 팀을 채우고, 핏(Fit)이 맞지 않는 사람은 보상을 주고 보내는 거죠. 그게 서로를 위한 거잖아요."


넷플릭스 컬쳐덱이 전파된 이후 '인재밀도(Talent Density)'는 IT/스타트업 씬에서 하나의 이상적인 조직 운영 철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탁월한 동료가 최고의 복지이며, 이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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