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Rer입니다.
최근 HR 리더분들과 모임을 하던 중 흥미로운 질문 하나를 마주했습니다.
“HR 업무 중 대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이었죠.
누군가는 인재를 영입하는 화려한 앞단을, 누군가는 조직의 전략을 설계하는 지점을 꼽았습니다. 하지만 리더들은 입을 모아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저 역시 이 질문을 가슴에 품고 우리 조직을 돌아보며, 우리가 하는 모든 업무가 결국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 속에 있음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