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업무 시간, 쏟아지는 알림 속에 또 하나 추가된 ‘교육 이수 요청’ 메일. 조금 귀찮으시죠? 하지만 이 교육이 우리의 안전과 직결된다면 어떨까요?
"이번 달까지 꼭 이수해주세요"라는 공지가 뜨면 대부분 비슷하게 반응합니다. 급한 보고서도 써야 하고, 출장 또는 회의 준비도 해야 하는데 1시간, 2시간씩 영상을 보고 있어야 한다니요. 심지어 매년 듣는 내용이라 다 아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