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ist와 Specialist, 그 갈림길에서
인살롱
최영석 ・ 2026.03.04

HR 커리어를 시작한 지 어느덧 8년차가 되었습니다. 신입사원 시절, 엑셀 시트와 씨름하며 근태를 관리하고 HR 데이터 자료들을 만들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채용 브랜딩을 고민하고 구성원들의 성장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 시점에서 문득 저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HR 전문가가 되고 싶은가?"



지금까지 저는 주로 채용과 교육 부문에서 깊이 있는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 두 영역은 구성원들의 시작과 성장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분야입니다. 하지만 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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