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인살롱 집필자와 독자 분들 중 여러 선배님들도 계시겠지만
전 이번연도를 마지막으로 내년에 불혹으로 접어듭니다🥲🥲
이제 정말 어른으로 익은 듯 향기를 내며 살아야 할텐데
아직 미성숙한 탓에 걱정이 많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런 문장을 하나 보았습니다
[잘 배운 바른 사람과 못 배운 못난 사람은
이렇게 매일의 행동 속에 스며드는 이런 작은 태도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이 문장은 배우고, 못 배우고로 표현을 했으나
저는 이 문장이 성숙도를 말하고 있는듯 하였습니다
이 문장을 가지고 제 스스로도 돌아보고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