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을 알렸는데, 왜 마음이 무거워질까
인살롱
천소망 ・ 2026.02.28

“축하드립니다. 최종 합격입니다.”
이 말을 전하는 순간이 채용담당자로써 너무나 좋은 순간입니다.
몇 주, 길게는 몇 달을 함께 달려온 채용의 결실 같으니까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합격 통보를 한 뒤부터 제대로 된 긴장 및 두려움이 시작됩니다.
바로 처우협의 단계입니다.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까지 모든 순간을 면접자와 소통하고
최종 합격의 순간까지도 유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채용담당자입니다.
지원한 회사에서 유일하게 입사 전, 소통가능한 사람은 채용담당자입니다.
회사의 첫인상을 대표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채용담당자의 말투, 단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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