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NOTE] 오프보딩, 교감이 만드는 마침표
인살롱
박정우 ・ 4일 전

안녕하세요 JW NOTE의 HR이야기 입니다.


올해 초, 할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한 사람의 인생이 마무리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켰습니다. 수십 년의 생애가 정리되는 그 엄숙한 예우를 보며, 저는 HR 담당자로서 우리가 수행하는
‘오프보딩(Off-boarding)’을 떠올렸습니다.
인생의 종착지가 그 삶의 가치를 증명하듯, 직장 생활의 마무리 또한 그간의 성과와 인간관계를 정의하는 가장 중요한 방점이자 필수적인 절차임을 절감했기 때문입니다. 조직에서의 마지막은 단순한 이별이 아니라, 한 전문가의 여정을 예우하고 조직의 품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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