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쩌다 AI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인살롱
김교형 ・ 2026.02.26


업무 경력 2년 차의 채용담당자 K씨는 컴퓨터를 그리고 업무 관련된 툴들을 신뢰하지 않았다.


최초에 채용 업무를 배웠을 때, 팀장님은 K씨에게 인사업무는 곧 사람이라고 알려주었고,
그로 인해 서류 스크리닝을 할 때도 한글자 한글자 집중하였고
불합격 메일을 보내는 데 있어서도, 인터뷰 일정을 세팅할 때에도 그 사람과 면대면 하듯이 모든 집중력과 시간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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