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차 인사담당자의 소회
인살롱
김경민 ・ 2026.03.11


회사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 3년간의 기록*


갓 대학을 졸업하고 설레임 속에 첫발을 내디뎠던 인사 업무에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100년 기업'을 만들어가자는 멋진 포부를 갖고, 저는 그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가장 기본적인 구성인 '사람'을 가꾸는 인사담당자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년 차 : 서툼과 배움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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