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기록] 면접관에서 면접자로
인살롱
이용희 ・ 2026.02.24


는 일주일에 두 번쯤 면접을 봅니다. 현장 관리자 면접입니다.
정말 다양한 지원자들을 만납니다. 분야도 경력도 제각각입니다.
많이 보다 보니 기준이 단순해졌습니다. 사실 거창한 건 없습니다.


ㆍ단정한 복장
ㆍ준비된 자기소개
ㆍ질문에 명확히 답하는 태도


이 세 가지만 해도 점수는 잘 나옵니다.


회사는 “자율 복장입니다”라고 안내하지만 영포티인 제 눈에는 정장을 입고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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