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인살롱
박찬규 ・ 2026.02.22

인사 담당자로서 수만 통의 메일을 주고받으며 오랜 직장생활을 했지만 저에게도 이메일은 늘 풀리지 않는
숙제였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 바로 쌓여있는 이메일들입니다.



목은 대부분 이렇게 시작합니다.


"확인 바랍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회신 부탁드립니다".



제목만 봐서는 도대체 뭘 확인하고 검토해야 하는건지 알 수가 없죠

콘텐츠를 더 읽고 싶다면?
원티드에 가입해 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글을 볼 수 있습니다.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