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팀에서 아직 우당탕탕하면서 여러 실무를 겪고 있는 4년차 직원입니다.
오늘은 담당업무 중에서 최근 가장 많이 고민하고, 또 나름대로 머리를 싸매며 고민했던 노사협의회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노사협의회요? 제가요..?"
처음 이 업무를 맡았을 때 들었던 솔직한 심정은 '부담감'이였습니다.
채용에서 이제 막 인사관리 업무를 처음 시작한 상황인데,
'노사'라는 단어가 주는 왠지 모를 딱딱함과 무거운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정해진 원칙에 따라 운영하지 않으면, 나로 인해 회사가 벌금을 내게 되면 어떡하지 ?
반대로, 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