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이 MBA를 하면 도움이 될까?
인살롱
연승원 ・ 2026.02.21

26년 2월의 끝자락, 직장과 병행해 온 경영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지난 2년의 시간을 조용히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글은 다소 개인적인 기록입니다. 그러나 현실과 성장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을 많은 직장인 동료들에게 작은 참고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기처럼 담담히 적어보려 합니다.
본래, 어떤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그 즉시 해치우고자 하는 성질?을 가진 저입니다. 하고싶은 것은 꼭 해봐야 되는 그런 호기심도 많은 사람이구요. 그런 제가 정말 아주 오래동안 묵혀두고 한 켠에 쌓아두어 먼지쌓였던 지지부진한 고민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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