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을 선택하여 나아갑니다
약 2년 동안 알코노스트에서 여러 고객 분들의 현지화 프로젝트를 도왔습니다. 입사 초기에, 1년 동안은 정말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는데 적응을 마치고 씨앗을 뿌렸던 것을 조금씩 수확하면서 기쁜 일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혼자서 다 감당해야 했던 순간들이 많아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한국말로 소통해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다 보니 딜레이가 발생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하나 잘 헤쳐 나갈 수 있었고, 이런 경험을 통해 여러 고객 분들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알코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