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HR학〉 ⑨ 육성 - 질문하는 기획자로 키워라
인살롱
최정민 ・ 2026.02.18

점심 시간의 고백 : 이제 팀원 없어도 되겠어


얼마 전, 평소 합리적이고 일 잘하기로 소문난 한 부서장님과 점심을 먹던 중 흥미로운 고백을 들었다.


"요즘 일하는 게 너무 재밌어. 사실 이제는 팀원 없어도 혼자 다 할 수 있겠더라고. AI가 웬만한 저연차 직원들보다 일을 훨씬 더 잘하거든"


그 분의 설명은 명쾌했다. 과거에는 팀의 막내가 며칠 밤을 새워 자료를 수집하고, 선임이 이를 정리해 기안을 올리면 부서장이 검토하고 수정하는 단계를 거쳤는데 이제는 그 모든 과정이 AI 하나로 해결된다는 것이다. 오전에 와서 그 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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