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동료들과 커리어 고민을 나누다 보면 결국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할 때가 많다. "대기업의 연봉과 복지를 받으면서, 스타트업처럼 자율적으로 빠르게 일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이다. 얼핏 '최고의 직장'을 찾는 합리적인 탐색처럼 얘기하지만, 냉정하게 따져보면 이는 물리적으로 공존하기 힘든 지점을 동시에 갈망하는 '인지부조화'에 가깝다. 우리는 왜 이 모순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걸까?
1. 꼬박꼬박 들어오는 금융 치료와 든든한 울타리
대기업의 보상 체계는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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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최영
Strategic HR Solutions Architect / Aligning Business Strategy with People Excell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