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을 출근하는 딸에게 해 주는 10가지 당부입니다.
(참고로 저는 28년차 인사팀장입니다. 평소에 신입사원에게 하는 당부의 말을 아빠의 마음으로 다시 정리해 봅니다.)
- 웃으며 인사 잘 해라
- 아무리 인상이 좋아도 인상 쓰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밝게 웃으며 인사 잘하는 사람의 첫인상은 누구라도 좋아하기 마련입니다.
- MZ스러운 말투를 쓰지 마라. 특히 마지막 음절을 명확히 해라.
- SNL코리아에서 '주현영씨 말투'로 젊은 세대 직장인 말투가 희화된 일이 있습니다.
- 귀엽게 보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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