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처럼 말하지 못해도 ‘일 잘하는’ 사람의 소통법
외국계 기업에서 영어는 ‘평가 대상’이 아니라 ‘업무 도구’일 뿐입니다. 우리가 흔히 외국계 기업에서 일할 때 걱정하는 것으로 ‘언어’를 이야기합니다. 나의 영어 실력은 이것 밖에 되지 않는데, 내가 가서 잘할 수 있을까, 소통할 수 있을까, 일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입니다.
본사 매니저가 가장 답답해하는 상황은 ‘영어를 못할 때’가 아니라 ‘결론이 무엇인지 모를 때’입니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느리더라도, 발음이 좋지 않더라도, 어떤 상황인지, 고객이 어떤 것을 원하고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