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이야기, 피드백이 두려운 당신께
인살롱
이지은 ・ 2026.02.05

안녕하세요 벌써 2월입니다. 오늘은 톤을 바꿔서 글을 올립니다.
입춘이 지났다는 말처럼 어느새 두꺼운 롱패딩 대신 좋아하는 퍼 자켓을 꺼내 입을 수 있는 날씨가 되었네요.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은 어느 정도 방향이 잡히셨을까요/?
매년 반복되는 HR의 루틴한 업무들도 하나둘 마무리되는 시점입니다.


이제는 준비해온 것들을 정리해 보고하고, 컨펌을 받아야 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이 과정이 제일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한 번에 컨펌이 나는 일은 없고 상사의 초점 없는 눈빛을 마주한 채 설명을 이어가야 하는 순간이 두렵습니다

콘텐츠를 더 읽고 싶다면?
원티드에 가입해 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글을 볼 수 있습니다.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