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추가해주세요!"
개발자에게 이 말은 '맛있는 탄수화물'과 같습니다.
코드를 짜는 건 즐겁고, 서비스의 덩치(Volume)는 커지니까요. 이것은 '벌크업'입니다.
하지만 계속 벌크업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몸은 커지지만, 무거워지고, 둔해집니다.
코드에는 '기술 부채(Technical Debt)'라는 지방이 덕지덕지 낍니다.
-> 그때 필요한 게 바로 '리팩토링(Refactoring)'이자 '다이어트(Cutting)'입니다.
운동인들에게 다이어트가 가장 고통스럽듯, 개발자에게 리팩토링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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