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기업 JD, 행간을 읽어야 합격이 보인다
외국계 기업은 한국식 공채와는 다릅니다. 한국 기업의 경우, 보통 사람을 뽑아서 부서에 배치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현재는 채용 테마의 변화로 경력직 채용이 주를 이루면서 바로 특정 부서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이 이와 동일합니다. 특정 부서에서 일할 사람을 바로 뽑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왜 나는 서류에서 떨어질까?’라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JD는 단순히 ‘자격 요건’이 아닌 ‘기업의 고민 상담소’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JD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