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어요. 더 잘될 거예요
이형준
경영·비즈니스 ・ 2026.01.18

[이 세상 모든 '최강록'을 위한 응원]

마지막 경연의 주제는 ‘나를 위한 요리’였습니다. 그 순간, 모두가 당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의 요리는 늘 남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이었죠.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그를 ‘조림 인간’, ‘조림핑’, ‘연쇄 조림마’라 불렀고 마지막 요리 역시 당연히 조림일 거라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속으로 자신이 조림을 정말 잘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 왔다고 합니다. 잘하는 척을 하며 여기까지 왔을 뿐이라고. 그래서 그는 마지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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