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이직 준비생에서 프로가 되기까지_feat. 배구선수 인쿠시
'신인감독 김연경'에 나오는 몽골 선수 인쿠시를 바라보며 느낀 점이다. 이 방송은 여자 배구 천재 김연경이 감독이 되어 프로 선수가 되지 못한 선수들, 프로 팀에서 방출 당한 선수들을 모아서 재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팀 이름은 원더독스다.
원더독스 팀원을 뽑기 위한 드래프트 자리에서 인쿠시라는 선수가 굉장히 눈에 띄였다. 김연경 감독은 그의 실력에 감탄하며 특별 귀화 필요성까지 언급했다.
하지만 연습 경기, 실전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을 보여줬다. 김연경은 그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