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 가습기를 보며 생각해본 ‘조직 적정 습도’ 유지법
인살롱
허재용 ・ 2026.01.13


전에 잠시 눈을 쉬게 했는데, 책상 위 가습기가 조용히 김을 내뿜고 있더군요.
그냥 멍하니 바라보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HR의 일도 저 가습기랑 닮은 구석이 있지 않을까.”


우리는 흔히 ‘사람을 관리한다’고 말하지만, 실무의 결을 들여다보면 조직의 습도를 다루는 일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조직의 습도가 너무 낮을 때는 공기가 조금 마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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